8월 29일 개봉을 앞둔, 풀타임 뮤지션을 꿈꾸는 세 밴드의 불타는 자소서 <불빛 아래서>(감독 조이예환, 제작 창작집단 너와, 배급 마케팅 모두를위한극장 공정영화협동조합)가 개봉을 기념하여 8월 18일(일) 오후 6시 홍대 컨벤트펍(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와우산로17길 19-22 지하 1층)에서 열리는 공연에 앞서 오후 5시부터 네이버 V라이브로 예비 관객들을 찾아간다. 

 

 

영화 <불빛 아래서>(8월 29일 개봉)는 풀타임 뮤지션을 꿈꾸는 세 밴드 로큰롤라디오, 웨이스티드 쟈니스, 더 루스터스의 즐겁고 짠내 나는 이야기를 그리는 리얼 樂큐멘터리다. 2주 앞으로 다가온 개봉을 기념하여 8월 18일(일) 오후 6시 홍대 컨벤트펍(구 프리버드/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와우산로17길 19-22 지하 1층)에서 특별 공연을 개최하며, 같은 날 오후 5시에는 V라이브로 예비 관객들과 실시간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이날 공연은 지난 6월 30일 성황리에 마무리된 <불빛 아래서> 텀블벅 펀딩 후원자를 위한 리워드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영화 속 열정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던 로큰롤라디오, 웨이스티드 쟈니스, 그리고 더 루스터스의 맴버 찬희가 결성한 차세대를 직접 만날 수 있다. 아쉽게 텀블벅 펀딩에 참여하지 못한 <불빛 아래서>의 후원자들을 위해 8월 8일(목)부터 <불빛 아래서> 공식 SNS계정(페이스북/인스타그램 @bulbit2019)을 통해 공연 티켓 예매가 오픈되었으며, 뜨거운 호응 속에 예매가 이어지고 있다.

 



공연 시작 직전인 8월 18일 오후 5시부터는 이날 공연에 참여하는 세 밴드와 <불빛 아래서>를 연출한 조이예환 감독이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관객들과 소통한다. 7년여의 제작 과정 동안 끈끈한 유대를 맺어온 감독과 주인공들은 공연의 열기를 미리 만날 수 있는 리허설 현장 공개부터 밴드들이 직접 전하는 영화 속 명대사 토크까지, 영화 <불빛 아래서>에 대한 풍성한 이야기를 전할 것이다.

 

이어지는 공연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락 페스티벌 중 하나인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2019’ 메인 스테이지 무대에 오르며 화제가 되었던 로큰롤라디오가 영화의 제목이기도 한 [불빛 아래서] 외 영화 수록곡과 지난 2월 발매된 정규 2집 <You've Never Had It So Good>의 대표곡 비가 오지 않는 밤에], [TAKE ME HOME]을 포함한 총 8곡을, 홍대 밴드로서는 드물게 SM엔터테인먼트 산하의 레이블과 계약을 체결하며 화제를 모은 ‘웨이스티드 쟈니스’는 영화의 대미를 장식하는 [울어줘]와 자신들의 미공개 신곡까지 총 6곡을, 그리고 더 루스터스의 찬희와 밴드 차세대는 영화 속 더 루스터스의 곡 [꿈꾸네]를 차세대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선보이는 등 총 6곡을 선사할 예정이다. 

 


개봉 전 영화에 출연한 로큰롤라디오, 웨이스티드 쟈니스, 차세대의 특별 공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리얼 樂큐멘터리 <불빛 아래서>는 오는 8월 29일(목) 락 페스티발의 뜨거운 열기를 그대로 스크린으로 이어갈 전망이다. 











Posted by 너돌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