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의 학력 위조를 주장하며, 타진요 카페 회원들뿐만 아니라 수많은 대한민국 사람들을 의심에 몰고갔던 주도자 왓비컴즈가 타진요 카페를 카페를 사고파는 커뮤니티에 내놨다는 증거의 캡쳐물이 돌아다니면서 타블로 학력진위에 뒤이어 진짜 왓비컴즈가 카페를 내놓았느냐에 따라 네티즌들끼리 의견이 분분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해당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왓비컴즈라 추정되는 인물이 올린 글은 삭제되었기 때문에 진짜 왓비컴즈가 올린 글인지는 더이상 확인을 할 수 없습니다.
만약 정말 왓비컴즈가 타진요 카페 매각을 시도하였다면, 경찰의 중간수사 결과가 나오자마자 자국민을 운운하면서 끝까지 자신의 주장이 옳다고 카페회원들을 설득시켰던 그 패기는 어디가고, 왜 왓비컴즈 하나를 믿고 따르던 신도들을 버리고 왜 카페를 팔아버리고 하는지 제3자의 입장에서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카페를 사고 파는 커뮤니티에 올려진 글을 보자면, 왓비컴즈라 추정되는 인물은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를 "회원들 활동은 활발하고 여러 분야에 관심 있는 회원들도 많다"고 소개를 하면서, 이어 "현재 카페 분위기가 안좋고 네티즌들의 시선도 안 좋지만 잘 운영한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며 "카페 스태프들도 매니저의 말을 잘 듣는다. 회원들도 매니저나 스태프들을 잘 따르는 편이라 카페 내에선 다툼이나 분쟁 등 골칫거리 문제들은 없다"고 상세한 설명도 덧붙였다고 합니다.

또 자신의 메일 주소와 함께 "현재 해외에 거주 중이라 전화로 하기 보다는 쪽지나 메일로 보내주길 바란다. 최대한 빨리 판매되길 원한다"고 밝혀 조속히 카페를 처리하려는 움직임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때문에 진짜 왓비컴즈가 이 글을 올렸다는 주장에 설득력이 가해지긴 합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왓비컴즈 아이디를 도용하거나 합성할 수도 있기에 그저 타블로의 학력문제와 마찬가지로 그저 네티즌들의 설왕설래만 있을 뿐입니다.

왓비컴즈가 진짜로 타진요를 매각 시도 여부를 밝히기 이전에, 무엇보다도 타블로의 학력위조에 불을 지핀 장본인은 다름아닌 왓비컴즈입니다. 초기 그럴싸한 학력위조 증거들을 내밀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현혹시켰던 왓비컴즈는 이제 타블로의 학력이 사실로 거의 밝혀짐에 따라 동요하는 카페 회원들을 설득하면서 정작 자신은 카페가 위기에 처했다면서 카페 매니저를 잠시 그만둔다면서 뒷짐지고 몰래 빠져나가는 표리부동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오로지 왓비컴즈 말 하나를 믿고 생업을 거의 포기한채 오로지 타블로의 학력인증에 온정신을 쏟아부었던 선량한 대한민국 일부 국민들은 지금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리고 왓비컴즈 덕분에 타블로는 자신의 진실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만신창이가 되었으며 그가 다시 한국에서 음악활동을 재기하는 것 조차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게다가 지금 한국 사람들은 수없이 타블로를 의심하면서 보다 더 중요한 사건을 제치고 오로지 타블로 학력 위조여부에 촉각을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왓비컴즈라는 미국인 한명 때문에 수많은 한국의 선량한 시민들과 캐나다인 한 명의 인생이 철저히 망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에 거주하는 미국인인터라 인터넷의 익명성을 가장해 수많은 사람들을 현혹시키면서 타블로를 수도없이 괴롭혀온 왓비컴즈는 이제 자신의 정체가 밝혀질 위기에 처하자 바로 철수하고 아무 일이 없었던 것으로자신의 정체를 철저히 은폐하고자 합니다. 

만약에 정말 왓비컴즈가 그동안 주장했던 말들이 사실이라면 그는 지금 타진요가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카페를 팔려고 하지 않았고 오히려 타블로와 mbc 스페셜의 주장을 확실히 뒤집을 만한 증거를 제시했을 겁니다. 실제로 그들은 주장을 완전히 뒤집을 주장이 있다고 자신만만해했지만, 결국 왓비컴즈의 카페 매각 시도가 발각되면서 오히려 타블로의 학력이 입증되는 주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왓비컴즈 말을 진리로 받아들이며 그동안 타블로의 학력위조를 주장했던 타진요 회원들마저 모욕하는 모습까지 보여줬습니다.



타진요 회원들은 비록 잘못된 길을 걸었으나 적어도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강한 신념 아래 카페 활동에 최선을 다했을 겁니다. 그러나 왓비컴즈는 현재 교도소에 수감 중인 친구의 명의를 도용하여 카페를 만들었고, 오로지 자신의 말을 믿었던 회원들을 단순히 자신의 말을 잘듣고 분쟁조차 안일으키는 카페 운영자에게는 편하기 그지없는 사람들로만 인식하면서 카페 회원들마저 가차없이 버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랬던 사람이 한 캐나다인때문에 인간취급도 받지 못하는 자국민을 운운하면서 끝까지 회원들의 투쟁의지를 북돋았다고 생각하니 정말 대한민국 한 사람으로서 오히려 우리 한국인들이 한 미국인 때문에 한 캐나다인을 의심하고 그동안 그의 학력으로 두 편으로 나누면서 아무런 무의미한 싸움을 벌인것 같아 창피하고 타블로에게 진심으로 미안할 뿐입니다.
 
왓비컴즈는 경찰조사 결과 발표이후 올린 심경고백에서 명예훼손이라 악플러는 기껏 담배꽁초를 길거리에 버리는 정도의 경범죄라고 자신있게 밝혔습니다. 호적에도 빨간 줄 긋지 않고 벌금도 몇 푼 안하니 이제라도 미국인이라고 미국에 숨어 계시지만 마시고 당당하게 한국에 오셔서 19만이 훌쩍넘는 타진요 회원들을 대신하여 자신이 맨 처음 자초한 행동에 대해서 자신이 정말로 떳떳하다면 있는 그대로 확실한 증거를 내밀어서 자신의 주장을 입증하던가, 그렇지 않으면 지금부터라도 타블로에게 사과도 하고 그에 따른 책임도 지면서, 몇 푼 안하는 벌금도 내시고 본인 나라로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오로지 자신을 믿고 타진요라는 이름으로 타블로를 괴롭히게 조장하면서 정작 위기에 처하자 가차없이 버리고자 했던 회원분들에게 그동안 자신의 말을 믿고 타블로를 괴롭힌 것에 대한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시함과 동시에 사과를 하는 것이 그래도 카페 운영자와 교주로서 그분들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싶네요.

하지만 어떤 식의 사과를 한다고 하더라도 왓비컴즈가 정당한 처벌을 받지 않는다면 익명성을 가장하여 몇 년동안 벌어진 타블로에 대한 수없는 악행들은 쉽게 용서받을 수 없을겁니다. 조속히 한국에 들어와서 타블로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50대 중반이라는 나이에 걸맞게 어른으로서 자신의 행위에 대해 책임감을 지는 모습을 보여주셨음 합니다.
 
ps. 왓비컴즈가 타블로의 학력을 인정하고 고소를 취하해달라는 인터뷰를 하였더군요. 그 분의 실명이나 뭐하시는 분까지는 관심 없습니다. 그저 한국에 들어와서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서 당당히 책임을 지고 무엇보다도 타블로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하시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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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너돌양



진정한 승자는 보이지않고 오로지 가해자, 피해자 이분론적 논리만 난무했던 타블로의 학력을 둘러싼 진실게임이 지난 주  'mbc 스페셜 타블로 스탠포드를 가다'와 2탄 'mbc 스페셜 타블로 그리고 대한민국 온라인'으로 타블로가 스탠포드 대학을 졸업한 것으로 기운 것 같습니다. 게다가 경찰은 중간조사 발표결과를 통해 타블로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한 때 타블로의 미진한 반응을 보고, 잠시나마 타진요 측의 증거자료에 혹하여 잠시나마 타블로를 의심했던 것이 미안할 정도입니다. 하지만 타블로가 첫번째 증거자료를 제시하고 전 그 뒤로 타블로의 학력에 대한 진실공방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어느 편에도 들지 않고 오직 조속히 진실이 밝혀졌음 했습니다. 그 뒤 지난 주 mbc 스페셜 타블로편 방송으로 타블로의 학력이 밝혀지자 전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이제 타블로가 스탠포드 대학을 졸업한 것이 밝혀졌으니 이제 타진요도 그 점을 인정하고 타블로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할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타진요는 mbc 스페셜에 대한 몇몇 문제점을 가지고 여전히 자신들의 주장을 정당화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지금 어떤 증거자료를 가지고 타블로가 거짓이라고 밝히고 있는 지는 몰라도, 그들 나름대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고 넘기고 싶었습니다. 사람은 늘 항상 자신이 보고 생각하고 있는 것만 맞다고 여기는 경향이 큽니다. 그것이 아니라고 인정하기에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리는 듯 합니다. 꽤 많이 배운 학자나 지식인들이수록 자신의 학문에 대한 제대로 된 반박이 있을 지라도 자신의 주장을 스스로 바꾸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경찰의 중간 수사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타진요의 정신적 지주이자, 맨 처음 타블로의 학력위조를 주장한 왓비컴즈는 자신은 고소당한 적이 없다면서, 게다가 사기꾼 캐나디언때문에 자국민이 무시당하고 있다는 요지로 여전히 타진요 회원들에게 타블로의 학력위조를 정당화시키고 있었습니다.
왓비컴즈의 주장이 사실인지 거짓인지는 믿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타블로는 캐나디언 사기꾼으로 묘사하면서, 자국민의 권리를 운운하는 그의 주장이 약간 모순이 있는 것 같습니다. 타블로가 한국계 캐나디언이라면, 왓비컴즈 역시 한국 경찰은 그가 자진출두를 하지 않으면 인터폴에 수사 요청을 해야하는 한국계 미국인입니다. 그가 자신이 아닌 다른 한국 국적의 타진요 회원들을 위해 자국민을 언급했는지까지는 알 수 없으나, 그 역시 한국인이 아닌 미국인으로서 자국민의 권리를 운운하면서 자신을 정당화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가 다른 타진요 회원들과 마찬가지로 한국에 사는 한국인이었다면 그의 말에 전적으로 동조는 하지 않겠지만, 외국인 하나 때문에 자국민이 희생하는 주장에 대해서는 공감을 표시했을 지도 모릅니다. 아니 다른 타진요 회원이 자국민을 언급하며 현재 급격히 동요하고 있는 다른 회원들을 설득하고자한다면 충분히 이해가 갔을 겁니다. 최근 대물에서 남편을 구하지 않은 이 나라에 울분을 표시하는 고현정을 보고 저역시 눈물을 흘리면서 올라오는 분노를 참았던 대한민국 국민 중 한 사람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온갖 권리는 다 누리면서 정작 의무를 지지 않는 한국계 미국인들이 미운 사람입니다. 그러나 한국 경찰은 수사도 하지 못하는 미국인이 그것도 한 연예인의 인생을 망가뜨리기 위해 선량한 대한민국 사람들을 선동시킨 미국에 사는 미국인이 그와 비슷한 한국계 캐나디언을 비방하고 노골적인 언어로 한국인들의 감정을 자극하는 글로 자신을 정당화하는 글을 썼다는 것은 정말 미국인, 캐나디언에게 치여 약소국 대접을 받았던 대한민국 국민 중 한 사람으로서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제 타블로와 mbc 스페셜 제작진,경찰 말이 맞는지, 왓비컴즈 즉 타진요가 진실인지는 더 이상 알고 싶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타블로가 스탠포드를 나왔네 안나왔네로 그것보다 더 중요한 이슈가 묻혀버렸습니다. 당사자 타블로는 자신의 학력을 입증받았어도 당분간 한국에서 연예생활을 하기는 어려워 보이고, 무엇보다도 그가 이번 사건을 통해 상처받았던 마음을 추스리는 것 자체가 힘들어 보일뿐입니다. 타블로가 앞으로 어떤 삶을 살게 되던지 간에 타진요 말대로 진실을 밝히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그러나 현재 대한민국은 한 연예인의 학력을 밝히고자 하는 분들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더 중요한 문제보다 타블로의 스탠포드 입학,졸업여부에 촉각을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왓비컴즈, 그리고 타진요가 정말로 좀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지금부터라도 한 사이트에서 한 연예인의 학력 가지고 모든 에너지를 소비하기보다 본인의 생업에 충실하거나 아니면 아직도 미제로 남아있는 사건들의 진실을 밝히거나 타블로보다 더한 한국계 미국인들의 표리부동한 행동을 바로 잡는데,  활용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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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너돌양



타블로 스스로 모 영어 일간지에 자신의 스탠포드 대학의 성적증명서를 보여주면서, 타블로의 학력 위조설은 루머로 판명난 듯 싶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몇몇 네티즌들은 인터넷 기사 댓글을 통해 여전히 타블로의 학력위조에 의문을 제기하고있습니다. 타블로가 성적 증명서를 제출하기 이전, 저 역시 제대로 된 학력 인증이 나오지 않아, 제대로 된 학력 인증을 이 글을 통해 주장했었지만, 어찌되었든 타블로는 일간지를 통해 성적 증명서를 공개했었고, 또한 언론을 통해 공신력 있는 기간인 NSI을 통해 스탠포드 대학 졸업 인증도 받았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로서 제가 그동안 타블로에게 원했던 바가 해결된 셈이죠.(물론 논문번호 등도 남아있겠지만.일단 NSI 인증이 있기에)


하지만 여전히 타블로가 스탠포드 대학을 나왔다는 것을 믿지 못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타블로의 심경 고백 기사에는 무려 댓글이 몇 천개가 달렸고, 실시간 인기 기사에 타블로에 관한 기사가 연달아 3개나 있었죠. 결국 월드컵과 함께 최대 이슈가 될뻔했던 비-전지현 열애 기사도 타블로의 학력 위조설이 널리 퍼지는 걸 막지못했죠. 아마 학벌 지상주의가 너무나도 깊게 뿌리내린 대한민국 현실에서 온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타블로의 학력 위조설이 넷상에서 돌아다닐 때도, 이것은 터무니없는 루머라고 단정지으면서, 전혀 믿지 않았던 저였지만, 며칠 전 타블로 측이 보여준 학력 인증 공개는 여러모로 의심을 살만했습니다. 며칠 전 타블로의 학력 위조 소문이 극에 달했을 때 공개된 타블로의 스탠포드 재학을 인증하는 서류에서도 그동안 타블로가 주장해왔던 사실과는 차이가 있기에, 타블로의 스탠포드 석사 학위를 굳게 의심하지 않았던 저로서는 너무나도 혼란스러웠죠. 만약에 그 때, 타블로가 최근에 보여준 학력 인증만 보여줬어도, 아니 몇몇 네티즌들이 주장하는 대로 논문번호만 가르쳐줬더라도, 꼭 논문번호까지 가르쳐주지 않더라도, 네티즌들이 의심할 만한 기관을 통해 학력인증을 하고,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결백을 호소하기보다는, 확실한 인증물이 나올 때까지 기다려달라면서 잠잠했더라면, 타블로 사건은 이렇게 까지 커지지는 않았을 겁니다.

결국 타블로는 지금 자신의 진실을 밝힐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하고있으면서도, 여전히 타블로 학력위조설은 좀처럼 가라앉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 많은 분들이 타블로의 성적표 공개를 통해, 타블로에게 우호적으로 돌아셨다는 것이겠죠. 저역시 타블로의 학력을 의심하지 않았으면서도, 며칠 전 타블로의 대처때문에 의문을 품고있던 사람으로서, 진작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맨처음 타블로의 학력위조설을 주장했던 사람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지금 상황에서는 타블로가 무슨 말을 해도, 논문번호를 제외한 어떤 증거가 나와도 타블로의 말을 믿지 않는 사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타블로는 아직까지 자신이 스탠포드 대학을 졸업했다는 사실을 믿지 않는 분들을 위해서 논문번호를 비롯한 스탠포드 대학 재학 시절 모든 증거를 다 내놓아야 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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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너돌양